friday night fever.

친구의 초대로 생각지도 않던 100주년을 맞이한 컨버스의 파티에 참석.

이번 시즌 국내 캠페인도함께 했던 DJ 류가 올라가자 모두들 풋쵸핸졉 위드 카메라 였다.



일단 10분만에 모에 한병 마시기.


반가웠던 임 코난군!
 이곳 다음 우린 막 달려서 360 high score 파티로!

by eva | 2008/06/02 13:39 |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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