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JACKSON - Dangerous 음악들


지금까지 이 이상의 쇼를 본적이 없다.
볼때 마다 온몸이 쩌릿.
최고의 무대.




5살 이후 부터 지금껏 하루라도 릴렉스한 날이 있었을까?
최고의 엔터테이너- 하늘이 내려준 천사.
나의 어릴적부터 지금의 즐거운 기억에 큰영향을 준 사람.

I pray for U .



덧글

  • Brian 2009/07/10 02:27 #

    헐리우드에서 trademark인 빨간 가죽잠바를 입고 지나가는걸 본게 엊그제 같은데..
  • eva 2009/07/10 21:49 #

    와우! 그랬군요.
    난 MJ는 그저 환상속의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