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전해듣던 전설의 '진진코디'.
상의를 '청카바'착용시, '청정장'
at 2009/12/16 00:22 by eva
우붓. 발리.
작은 도로를 따라 차를 타고가서,길가의 식당의 작은 문을 열고 들어가니 끝없는 밀림의 풍경이..
저 풍경을 보며 식사를 했다.
세상엔 정말 좋은 곳이 아주 많겠지, 난 여기가 너무 좋아 그리 자주 시간날때마다 또 거기에 있다.그냥 가서 살까.
at 2009/12/15 02:14 by eva
바다에 가고 싶다.
너무 가고 싶어 꿈에 나오네.물 맞으며 저렇게 텁안에서 밖을 보고싶다.
썬셋과 썬라이즈. 뜨거운 태양아래서 뒹굴거리고 싶다.
at 2009/12/14 16:17 by e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