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gjang

멋진 디자인에 환경도 생각하는 브랜드 '공장'에 놀러갔다가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며 다시 한번 환경에 대한 생각을 했고,
에너지 절약 방법에 대해 생각해 봤다.

그리고! 지나언니의 야심작 펜슬 케이스와 그곳의 귀염둥이 '쏭'의 마그네틱을 선물 받았다.

현재 진행중인 '공장'의 자투리 종이를 이용한 명함만들기 캠페인. 
오늘도 어떤 연구소 소장님께서 받아가시면서,
직접 쓰신 한국 경제에 대한 책을 전달하시는 훈훈한 모습을 보았다. 
냉장고에 붙여놓은 친구들의 사진과 귀여운 마그네틱

국민 남동생 멋쟁이 플라스키의 태그와 쏭의 귀염둥이 마그네틱(glasses시리즈).

정신없어 보이지만 규칙이 있는(?) 내 책상위 멋들어진 블랙컬러의 펜슬 케이스

by eva | 2008/09/29 23:50 | 트랙백 | 덧글(0)

dear george & al!


you guys visited korea 1week ago. i really excited but i'm very busy those days.
i'm going to hongkong tommorow.
but i'm leaving friday morning.
what the ****!



by eva | 2008/09/08 00:19 | 트랙백 | 덧글(0)

Juhai, China

Korea,Japan,China is ASIA!
but this place weired thing everywhere.




by eva | 2008/09/08 00:12 | 트랙백 | 덧글(0)

George Benson& Al Jarreau

재즈계의 왕 오빠 두분이 우리나라에 오신다.
고등학교 시절 나의 알랑알랑한 마음에
봄바람처럼 두둥실 사랑을 더 꿈꾸게 만들었던
그 목소리와 연주를 직접 들을 수있다니.

http://www.georgebenson.com/
그의 사이트에서 신곡을 들어볼 수도 있고,
시대에 맞게, 클릭하면 바로 아이튠즈에서 다운도 받을 수 있고,
스케줄도 첵 할 수 있다.



그들의 'SUMMER BREEZE ' 살짝 맛보기!


워어우 워어우 얼른 예매 해야지!
9월 2일 화요일 8시 30분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





by eva | 2008/08/26 04:21 | make me feel good | 트랙백 | 덧글(1)

서울 투어.



요즘 선선해진 날씨에 멋진 하늘에, 바이크 타고 동네 구경 다니기 참 좋은때인데.
바이크를 타고 동대문에서 대학로 성신여대근처까지 오랫만에 가보았다.
정말 많이 변한 모습.
일단 동대문 스타디움이 사라졌다.
휑한 모습에 정말 내 마음도 왠지..
대학시절 자주 가던 성신여대 주변도 정말 대형 건물들이 들어서고
 거리도 좀 정돈 되고 많이 변화된 모습이었다.
우리나라는 정말 변화가 급격하여,
'다이내믹 코리아' 라는 말은 누가봐도 잘 어울리는것 같다.
 





근처 세차장에서 걸레를 말리고 있다.
저 바이크들의 주인들은 누구일까?

벽에 풀칠해서 발라놓은 포스터의 느낌이 좋다.


약 5시간 정도 서울을 휘졋고 다녔다.
서울 타워가 보이니, 이제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의 3년만에 이제 HBC가 정말 우리 동네 같다.

by eva | 2008/08/26 02:59 |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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