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9일
gongjang
멋진 디자인에 환경도 생각하는 브랜드 '공장'에 놀러갔다가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며 다시 한번 환경에 대한 생각을 했고,
에너지 절약 방법에 대해 생각해 봤다.
그리고! 지나언니의 야심작 펜슬 케이스와 그곳의 귀염둥이 '쏭'의 마그네틱을 선물 받았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며 다시 한번 환경에 대한 생각을 했고,
에너지 절약 방법에 대해 생각해 봤다.
그리고! 지나언니의 야심작 펜슬 케이스와 그곳의 귀염둥이 '쏭'의 마그네틱을 선물 받았다.

현재 진행중인 '공장'의 자투리 종이를 이용한 명함만들기 캠페인.
오늘도 어떤 연구소 소장님께서 받아가시면서,
직접 쓰신 한국 경제에 대한 책을 전달하시는 훈훈한 모습을 보았다.
냉장고에 붙여놓은 친구들의 사진과 귀여운 마그네틱

직접 쓰신 한국 경제에 대한 책을 전달하시는 훈훈한 모습을 보았다.


국민 남동생 멋쟁이 플라스키의 태그와 쏭의 귀염둥이 마그네틱(glasses시리즈).


정신없어 보이지만 규칙이 있는(?) 내 책상위 멋들어진 블랙컬러의 펜슬 케이스
# by | 2008/09/29 23:50 | 트랙백 | 덧글(0)















